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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이 파손된 모니터를 팔던데요 누가사가사요?
액정이 파손된 모니터를 당근에서 많이들 팔던데요 누가사가는건가요? 액정파손된걸 어디에 쓰는건가요? 고칠줄 아는사람이 사가서 고처서 쓰는건가요? 액정만해도 거의 모니터값대부분이라 비싸잖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가는 이유는 여러가지겠죠
그런데 액정 자체는 비싸지만 그 내부 부품인 ad보드나 이런 부품을 쓸 수도 있어서 그렇게 사가는 겁니다.
그리고 그 콘덴서라든지 이런거 뜯어서 필요한데 쓸 수도 있구요.
그렇기에 사가는 겁니다~
모니터의 액정이 파손된 제품의 경우 헐값에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대체적으로 사설 수리점등을 하는 사람들이 주로 구입해갑니다.
액정이 나갔을뿐 내부의 기판이나 소자들은 멀쩡하기 때문에 동종의 제품이면서 액정은 멀쩡하지만 기판이 나가서 정상 출력이 안되는 모니터등을 수리할때 이식을 하는식으로 쓰기위해 구입해 쟁여놓는것입니다.
일종의 스페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브랜드와 제품이 다르더라도 기판에있는 여러 소자등을 공유하는 경우가 많기 떄문에 기판에 손상되거나 제역할을 못하는 소자만 인두로 때어내서 이식하여 살릴수도있고요.
엔지니어들의세계는 무궁무진하답니다.
우리에게는 그저 액정나간 모니터는 쓰레기지만 그사람들에게는 보물단지일수있어요.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모니터의 액정(패널)만 깨졌을 뿐 내부의 파워보드메인보드 케이블 스탠드 등 나머지 부품은 멀쩡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부품들은 수리업자나 DIY를 즐기는 사람들이 다른 고장난 모니터를 고칠 때 부품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삽니다. 실제로 파손된 모니터를 분해해서 부품만 따로 판매해도 2~3만 원 정도 받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액정 교체나 수리에 능숙한 사람들이 직접 고쳐서 사용하려고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고가의 모니터는 액정만 따로 구해 교체하면 신제품보다 저렴하게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