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의 액정이 파손된 제품의 경우 헐값에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대체적으로 사설 수리점등을 하는 사람들이 주로 구입해갑니다.
액정이 나갔을뿐 내부의 기판이나 소자들은 멀쩡하기 때문에 동종의 제품이면서 액정은 멀쩡하지만 기판이 나가서 정상 출력이 안되는 모니터등을 수리할때 이식을 하는식으로 쓰기위해 구입해 쟁여놓는것입니다.
일종의 스페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브랜드와 제품이 다르더라도 기판에있는 여러 소자등을 공유하는 경우가 많기 떄문에 기판에 손상되거나 제역할을 못하는 소자만 인두로 때어내서 이식하여 살릴수도있고요.
엔지니어들의세계는 무궁무진하답니다.
우리에게는 그저 액정나간 모니터는 쓰레기지만 그사람들에게는 보물단지일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