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염화칼슘이 강아지 발에 닿는 정도는 식용 굵은 소금이 발에 닿은 정도의 자극일 뿐입니다.
즉, 강아지가 염화칼슘을 으드득 으드득 씹어서 왕창 먹지 않는 이상 크게 독성이 있는것은 아니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을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일주일째 못나갔다면 강아지의 정신의 밥을 일주일째 못먹어 기아 상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산책은 강아지에게 정신의 밥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