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도 코인보 주식도 나락중인데 언제 반등할까요?

현재 주식도 코인도 금값도 나락중인데

언제쯤 회복될까요?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끝나면 올라갈까요?

자산들은 나락가고 있고

유가등 원자재는 폭등이라 너무 정신 없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제 정세가 불안하면 변동성이 강한 위험자산 시장보다 안전자산 수요가 확대되는게 맞는 말이기는 하죠.

    지금 미국이 전쟁을 주도하다보니 일반적인 금보다 달러화의 수요가 커지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금의 투자매력도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국제유가도 급등하다보니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금리 인하보다 금리 인상등의 가닥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달러 강세와 고금리 예상으로 인해 다른 이자가 없는 금에 대한 투자가 둔화되는 양상입니다.

    지금 전쟁이 지속될수록 금의 상승 요인은 적어지기 때문에 일단 글로벌 경기 상황이나 시장 흐름을 지켜보는게 필요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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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변동성이 큰 구간에서는 전쟁 종료 같은 단일 이벤트로 즉시 반등하기보다 금리, 유동성, 경기 흐름이 함께 안정되어야 회복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반등 시점을 맞추기보다 자산을 분산하고 분할 투자로 대응하면서 하락 구간을 관리하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난달 부터 시작된 이란전쟁이 한달을 넘게 이어지면서 사장의 상황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과거 1970년대 오일쇼크나 2008년 금융위기 때도 자산 가격은 단기 투매를 겪었지만, 결국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인 실문자산과 금가가격은 가장 먼저 제자질 찾았습니다.

    결국 전쟁 종결 신호가 나오기 전까지는 투자를 신중하게 해야할 듯합니다.

    보유 자산의 담보 가치를 방어하고, 유동성을 확보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이어지고 있는데, 전쟁이 종료된다면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어 금융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자산시장의 회복 시점은 지정학적 긴장뿐 아니라 글로벌 경제 동향, 중앙은행의 금리 정책, 인플레이션 압력 등 복합적인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가가 폭등하는 상황은 생산비용 증가로 인플레이션을 확대시켜 기업 실적과 소비 심리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단기간에 안정을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현재 자산들이 나락 중인데 언제 반등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말씀처럼 지금 주식도, 코인도, 금도 모두 하락 중인데

    가장 큰 외부 요소가 바로 미국과 이란 전쟁입니다.

    미국과 이란 전쟁이 안정화 되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