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포츠에서 AI (인공지능)나 VR (비디오 판독)이 심판 (인간)보다 덜 편파적이고 정확한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풀로 도입하지 않는 이유는?
AI (인공지능), VR (비디오 판독)이 심판 (인간) 보다 월등히 정확하고 덜 편파적이고 매번 공정한 경기로 팬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아직도 풀이 아닌 보조적인 역할만 하나요? 오히려 반대로 심판 (인간)이 AI/VR를 보조하는게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붉은안경곰135입니다. 축구 같은 경우는 풀로 도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프사이트 같은 경우는 명확한 일자 선이 있어서 가능하고 골도 그렇지만, 세세한 것들은 심판이 일일이 가까이서 보는 것이 더 정확할 수가 있어요. ai에 입력하려면 그 알고리즘이 너무 복잡하기도 하고요. 아직 여건이 안 될 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