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자님 글 잘 읽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우선 한심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 것 같습니다.
공공장소에 대한 배려의 개념이 없고 인지능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조용히 먹고 그 주변에 사람이 없어서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할 것 같은데 문제가 확실히 있습니다.
아무리 조용히 먹어도 이미 본 사람은 신경이 쓰일 것이고 조용한 도서관 특성상 씹는 소리가 들릴겁니다. 또한, 음식물을 치우더라도 환기가 잘 되지 않으면 그 냄새가 공간에 베어있기에 누군가 지적을 해줘야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