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육아 번아웃 극복방법 다들 어떻게 넘기시나요?
23개월아기 날도 더워지고 육아 한계는 오는데 어린이집 안보내고 가정보육중입니다
아이가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데 개월수가 찰수록 책도 읽어줘야되고 노래도 불러줘야되고
머리도 잘묶어줘야되고 밥도 영양가있게 먹여야되고 ... 미디어도 줄여야되고
아기 훈육이나 언어책도 읽어서 육아공부도 해야되고
엄마인 나자신도 가꿀줄 알아야되고
부담이 더 커지는것같아요
아기는 자기 속도에 맞게 맞춰나가는데
어린이집을 안다녀서 그만큼의 자극이 부족한것도 사실이고
저는 잘하고싶은데 몸은 점점 귀찮아지고 힘듭니다
개인 자유시간, 운동등 사실..밖에 안나가도 의지만 있으면 어느공간에서든 할수있는건데
요즘 커피 사먹는 소비마저 없으면 그냥 자신감이 사라집니다..
이또한 지나가는 과정이겠죠?
독하게 맘먹고 이겨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