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는데 지인사진 생략해도 될까요?

결혼식을 하는데 제가 친구들은 있긴하지만 연락하는사람들 말고는 따로 다 초대하진않을 생각인데..그래서 그렇게 많이 올거같지않아요ㅜㅜ10명내외,,

그래서 끝나고 지인 직장동료 사진 찍을때 제 자리가 너무 비어보일거같아서 그냥 지인사진 생략하고싶은데...괜찮나여..?다들 이상하게 생각할까요..?ㅜㅜ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인 사진 찍기 생략해도 된것 같아요

    요즘 결혼식 자체가 형식이나 식순 그런거 잆이 자유롭게 하는 추세라

    그리고 하객들 아무도 지인 사진 찍기 신경 안써요

    신랑 신부 얼굴보고 같이 온 지인이랑 이야기 나누고 식사 하러 가기 바쁘죠 식후 기념사진 아무도 관심 없어요.

    글쓴이 본인도 치금은 결혼식 사진도 자주 꺼내보고 추억여행 할꺼 같지만 아이가 생기는 순간 결혼식 사진 구석으로 밀려나고 온천지에 얘기 사진으로 도배 될거예요

    지인 사진 생략하세요

  • 지인 사진 생력해도 좋으나 보통 신부측 지인이 얼마 없는 경우는 사진작가님이 센스있게 자리 채워주십니다. 신랑측 지인들 넘어오라고 해서요.

  • 지인 사진 생략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다만 남의 시선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10명이면 어떻고 2명이면 어떻습니까? 나의 결혼식에 축하해주시러 오신 분들과 사진찍는 그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우선 결혼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리가 참 유독 결혼사진을 지인 모아놓고 찍어서 은근히 신경이 쓰이죠

    어차피 한 쪽이 너무 비어보이면 균등하게 양쪽 균형을 맞춰서 자리이동을 시키니까 비어보일까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만, 불편하시면 배우자 되실 분과 상의해보심이 어떨까요?

    배우자 되실 분은 사진 남기고 싶어하실 수도 있으니까요!

  • 결혼 너무 축하드립니다 ~

    지인사진은 부부상의 하에 결정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예비신랑과도 한번 얘기 해보시고 서로 승낙이 떨어지면 생략하셔도 됩니다!

  • 결혼식 축하드려요!!!지인사진은 생략해도 되지만 서로 동의가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신랑 신부님 서로 잘 이야기해서 결정하시면 될듯합니다ㅡ

  •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본인 지인은 그렇닥

    하더라도 상대방지인을 생각하셔야지요 그건 상대방과 타협을 보셔야할듯한데요

  • 지인 사진 따로 안한다고 말하면 될거 같아요 내 결혼식인데 내 맘대로 하면 되죠 다 사진 찍고 식사하러 간다고 신경도 안쓸거에요 결혼 축하드려요^^

  • 솔직히 한국이 남 눈치보고 다른 사람들보다 내가 하객이 더 적다 이런거에 매우 민감한것도 동의합니다. 그런데 막상 사진은 몇일 보고 말아요. 너무 신경쓰지마셔요

  • 지인이 없으시다면 배우자분과 상의해서 지인촬영은 안하고 넘어가셔도 되구요. 지인촬영해도 다 균등해보이게 이동을 한 후에 촬영하기 때문에 신경 안쓰셔도 될 것 같아요.

  • 신랑 신부가 정하는대로 결혼식은 진행되기 때문에 지인 사진 생략하고 싶으면 서로 상의해보시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어차피 맨날 사진만 보고 살게 아니니까 편하게 하세요^^

  • 제 경험상 보통 결혼식때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난후에 친구들 하고 사진을 찍더라고요

    지인하고는 사진을 같이 촬영하는 경우는 거의 없더라고요

  • 전혀 이상하게 생각 안해요. 보통 자리 비어있으면 사진 기사님께서 사람들 이동 시켜요. 그래서 결과로는 신랑, 신부 하객 상관 없이 섞여서 찍힙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결혼식에서 지인사진 찍을때 그냥 가족도 한번에 촬영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니면 지인사진 촬영 생략할수도 있습니다.

  • 결혼예식에서 지인사진 찍는것 안하셔도 됩니다 사진찍는

    순서는 배우자 되실분하고

    의논해서 결정하면 됩니다

    요즘 에는 남의 결혼 사진찍는일에 관심이 없어요

    우선 피로연장에 가서 밥 먹기 바쁘죠 소신껏 하세요

  • 결혼식 사진 찍을 때 지인 없는 경우 생략해도 됩니다. 결혼식 분위기에 사진 찍으려는 사람들도 있지만 지금은 크게 의미 두지 않고 결혼식 마지막 식순까지 남아서 사진 찍으려는 사람도 진정한 관계 아니면 대부분 피로연 음식 먹으러가기 때문에 남은 사람들은 거의 신경 쓰지 않습니다. 결혼식 때 찍은 사진도 신혼여행 갔다와서 한번 정도 보고 이후 살아가는게 바빠 거의 안보기 때문에 사진은 큰 의미를 주지 않는 시대입니다. 저도 결혼할 때 신부측 사람이 없어 지인 사진 때 제자리에 설 사람들에게 미리 얘기해서 신부측 서달라고 부탁하니 실제 사진 찍을 때 제 옆에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도 기분은 좋았습니다.

  • 사진은 질문자님 부부가 선택하시면 됩니다. 지인 사진은 필수가 아니기 때문에 신랑 신부, 가족들 사진, 단체사진만 찍으셔도 됩니다.

    어떤부부는 단체사진 먼저 찍고 지인들 먼저 식사하러 보내고, 가족친척 사진 찍고, 신랑신부는 마지막에 남아서 찍는 분도 있었어요.

    질문자님 부부가 하고 싶은대로 행복한 결혼식 하시기를 바랍니다.

    식사 때문에 기다리지 않도록 지인들께는 미리 안내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보통은 지인사진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질문자님 배우자 되실 분이랑 의논을 해보시고 생략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청첩장 모임을 하면서 지인사진을 없다고 이야기하시고 사회자에게 지인사진은 없다고 말씀하시면 아마 자연스럽게 진행이 될 거 같습니다

  • 지인사진촬영은 선택의 영역입니다

    지인사진을 촬영하지 않는다고 해서

    이상하게 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실제 제 주위에서도 생락한 사람도 있습니다

    자리가 비는 것이 걱정이 되시고

    신경이 쓰이신다면 생략하시면 됩니다

    좋은 날에 딱히 필요성이 없는 부분까지

    신경쓰시는 것은 의미없는 낭비입니다

    결혼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가정 꾸리시길 바랍니다

  • 생략 하는 사람 생각보다 꽤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본인을 위한 날인데 뭘 하든 다 본인 마음이죠!!! 당연히 그래도 됩니다 ㅎㅎㅎ 걱정하지마세요 ~~ 👍🏻

  • 네 친구지인과 사진은 굳이 찍을삘요는 없어요 결혼 상대분하고 미리 의논을해서 결정을 해두세요~사진을 안찍어도 흉이 되지는않습니다~~

  • 일반적으로 가족이후 지인사진을

    진행하지만 요즘 사회에선 문제될건없을거같아여

    다만 결혼하시는분과 상의가 필요할거같아요

    그쪽만 따로 찍던 아예 지인 사진을 안찍어야하니

    상대방분 생각이 가장 중요할거같네요

    결혼은 함께하는거니 두분이 상의 잘해보세요

  • 지인 사진은 필수 항목이 아니라서 생략해도 전혀 문제 없습니다.

    요즘은 하객 수가 적거나, 초대한 사람들끼리만 편하게 진행하고 싶어서 지인 컷을 안 넣는 신랑·신부도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식장에서도

    가족사진 → 신랑·신부 단독컷 → 단체사진(선택)

    이런 식으로 유연하게 진행합니다. 단체사진을 빼도 진행에 지장이 없습니다.

    걱정하는 것처럼 “왜 안 찍지?” 하고 의아해하는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자연스럽게 “지인이 적어서가 아니라 컨셉상 안 찍는구나” 정도로 받아들입니다.

    혹시 어색해 보일까 걱정된다면 아래 정도만 참고하시면 됩니다.

    • 사회자에게 “지인 사진은 생략합니다” 정도로 간단히 안내

    • 가족사진만 깔끔하게 잘 찍으면 전체 흐름은 충분히 채워짐

    • 소수 하객이면 그 자체로 단정하고 조용한 분위기가 오히려 장점이 되는 경우가 많음

    결론적으로, 지인 사진 생략은 선택의 문제이고 예의나 형식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편하게 결정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