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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빠지게 되면 물에 뜨는건 당연한가요?
안녕하세요
수영을 아예 못하는데요.
바다에 빠지는 경우 궁금한게 있습니다.
바다에 빠지게 되면
물에 뜨는건 당연한건지 궁금해요.
알려주세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리는 사람입니다.
바다에 빠졌을 때 저절로 물에 뜨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니에요. 다만, 바닷물은 염분이 있어서 민물보다는 뜨기가 더 수월한 편이에요. 특히 체형에 따라서도 차이가 나는데, 근육량이 많고 지방량이 적은 사람은 잘 가라앉고, 반대로 지방량이 많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잘 뜬다고 해요.
개인적으로는 물에 빠졌을 때 당황하지 말고 크게 숨을 들이마신 후 하늘을 보고 누워있는 자세를 취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이렇게 하면 폐에 공기가 차서 튜브처럼 부력이 생기거든요. 이런 자세로 체력을 아끼면서 구조를 기다리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닷가에서 가만히 몸에 힘을빼면 물위에 떠올라요. 허우적거리면서 힘을 주면 아래로 가라앉는거구요. 물론 파도가 치는 바다에서 힘을 빼는게 쉬운게 아니지만 가만있으면 뜬다는 생각으로 떠있으면 생각보다 잘 뜨는걸 알수있을거에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바닷물에서 사람이 뜨는 이유는 약 3.5%의 염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물 분자와 상호 작용을 해서 물의 밀도가 증가되고 그런 바닷물에 몸을 담그면 몸의 밀도보다 높은 미로를 가진 바닷물의 의해서 몸이 밀려서 뜨는 것이기 때문에 몸에 힘을 빼고 누우면 바닷물 위에 뜨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바다에 빠지면 모든 사람이 물에 뜨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바다에 빠지게 되면 수영을 잘하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매우 공포심을 느끼며 허우적거리기때문에 물에 가라 않습니다. 그래서 바다에 빠져서 사고가 많이 나는 것입니다. 수영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물에 뜨지 않습니다.
바다에 빠지면 몸이 잘 뜨는 이유는 부력 때문입니다. 바닷물의 밀도가 사람의 몸보다 높아, 물속에서 부력이 작용해 몸이 떠오르게 됩니다. 특히 바닷물은 염분이 많아 밀도가 더 높아져, 더욱 잘 뜹니다. 인체의 평균 밀도는 물보다 약간 낮아, 부력이 중력보다 크면 물에 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긴장하거나 움직이면 가라앉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물에 빠진다고 무조건 뜨는건 아닙니다.
사람의 몸에 힘을 빼면 자연적으로 뜨게되어 있으나
물에 빠진 상태에서 물의 공포심등으로 인해 신체가
경직되면서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되면 물속으로 들어갑니다.
이에 수영을조금이라도 배운다면 몸에 힘을 빼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므로
물에 뜰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에 빠지면 염분에 의해서 보통은 다 떠요. 문제는 빠지는 순간 겁먹어서 몸에 힘이 들어가고 경직되서 가라앉습니다.
그리고 파도가 지속적으로 치다보니 코나 입에 물이 들어가 더 무서워서 허우적 대다가 죽는겁니다.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우리의 몸은 바다에 빠져도 뜨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몸이 긴장해서 발버둥치거나 힘을 주기 때문에 계속 가라앉는 것이죠. 그러니 물에 빠지면 무조건 힘을 빼고 오히려 여유롭게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무조건 떠요
안녕하세요. 바다에 빠지게 되면 물에 뜨는 것은 당연한게 아닙니다. 사람은 물에 빠지면 당황을 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물속에 빠지면 허우적 거리고 몸이 가라앉게 됩니다. 물에 빠지면 일단 침착하셔야 합니다. 구명 조끼를 입고 계시다면 물에 뜰수는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물속에 가라앉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