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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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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나 어머니는 큰반찬통에 남은 재료를 작은통으로 옮겨 담는데 이유가 뭔가요?
아내나 어머니는 냉장고 안 반찬통에 재료가 절반 정도 남으면 그 크기에 맞는 작은통에 다시 옮겨 담습니다. 냉장고 여유가 없는것도 아닌데 귀찮게 작은통에 옮겨 담는 이유가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내분과 어머니께서 큰반찬통에 남은 재료를 작은통으로 이동하는것은 큰통을 다른곳에 사용하기위해서 미리 준비하는것입니다.굳이 적게있는것을 큰것에 놓을필요는 없자나요.
저희 어머니도 큰 통에 반찬을 담으셨다가 반찬이 줄어들면 작은 통으로 바꾸시거든요. 냉장고 공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일부러 작은 통으로 바꾸시는거에요. 그래야 냉장고 공간이 여유가 생기고 냉장기능도 좋아지니까요. 더불어 공간이 생기면 반찬을 더하기도하구요
그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보통 김치 냉장고는 자주 열고 그러면 김치 맛이 쉽게 쉽니다. 그래서 오래 보관하는 애들은 큰 통에 넣고 자주 꺼내서 먹는 애들은 소분하는 경우가 많고 아니면 자식들이나 다른 사람 주려고 소분하는 경우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