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디지털·가전제품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채택률 높음

아내나 어머니는 큰반찬통에 남은 재료를 작은통으로 옮겨 담는데 이유가 뭔가요?

아내나 어머니는 냉장고 안 반찬통에 재료가 절반 정도 남으면 그 크기에 맞는 작은통에 다시 옮겨 담습니다. 냉장고 여유가 없는것도 아닌데 귀찮게 작은통에 옮겨 담는 이유가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내분과 어머니께서 큰반찬통에 남은 재료를 작은통으로 이동하는것은 큰통을 다른곳에 사용하기위해서 미리 준비하는것입니다.굳이 적게있는것을 큰것에 놓을필요는 없자나요.

  • 저희 어머니도 큰 통에 반찬을 담으셨다가 반찬이 줄어들면 작은 통으로 바꾸시거든요. 냉장고 공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일부러 작은 통으로 바꾸시는거에요. 그래야 냉장고 공간이 여유가 생기고 냉장기능도 좋아지니까요. 더불어 공간이 생기면 반찬을 더하기도하구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가장큰이유는 위생이고

    먹을만큼 담아서 소분하면 먹기 편하고

    수저나 젓가락으로 부터 위생을 지킬수있어요

  • 그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보통 김치 냉장고는 자주 열고 그러면 김치 맛이 쉽게 쉽니다. 그래서 오래 보관하는 애들은 큰 통에 넣고 자주 꺼내서 먹는 애들은 소분하는 경우가 많고 아니면 자식들이나 다른 사람 주려고 소분하는 경우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