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눈치에대해 궁금해서질문합니다

상대방이 전화나 대화하다 상대방 말이 진실이 아닐수있겠다는 생각하면서 그냥 모른척하고 믿는듯이 얘기하는게 어찌보면 그렇게 파악하는게 머리나쁜사람은 아닌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상대방이 눈치 빠르고, 촉이 있는 사람들은 은근 피곤합니다. 한마디 한마디 신경써서 말해야하고요 말한마디 잘못하시면 괜한 오해들로 피곤해져요 편한 사람이 제일 좋네요

  • 보통 눈치가 빠르더라도 눈치가 느리거나 없는 척을 하는게 편할 때가 많더라고요. 눈치가 빠른 걸 다른 사람이 알게 되면 오히려 더 피곤한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그쵸 다른 사람 눈치도 보고요.

    다만 안좋게보면 너무 눈치보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겠네요.

    잘 생각해보고 행동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상대방이 전화나 대화하다 상대방 말이 진실이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하면서 그냥 모른 척하고 믿는 듯이 얘기 하는게 어찌 보면 그렇게 파악하는게 머리 나쁜 사람은 아닌 건지 궁금하시군요. 사실 머리와 상관 없습니다. 사람을 믿고 믿지 않고는 그분의 환경과 영향이 있습니다.

  • 동물로 비유한다면 여우같다는 느낌이 들고 눈치도 있고 어느정도 사회생활을 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일단 쉽게 말해서 한 번 떠본다는 표현도 괜찮을 것 같구요

    똑똑하다는 표현은 그렇구요 최소한 바보는 아니라는 느낌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것 같은 상황이면 머리가 나쁜게 아니고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거 같습니다

    상대방이 얘기하니까 아닌거 같지만 상대방의 말에 믿어주는게 서로의 관계에서 먼저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는거 같고요

  • 눈치가 없다고 반드시 악의적이고 잘 못 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얼만큼 이해해줄 수 있느냐에 따라 갈등의 정도가 달라지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