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중에 스캐너가 고장나면 상품을 잘못 계산할수도 있나요?

아르바이트 하다가 바코드 스캐너가 고장났다면

A라는 과자의 바코드를 찍었는데 B라는 쌀20KG가 인식이 되는 경우가 있나요?

아니면 바코드와 스캐너의 구조상 바코드 스캐너의 케이블이나 본체가 망가진다고 해도

바코드가 인식이 안되는것이지 다른 제품으로 절대로 인식하지는 않나요?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코드 스캐너가 고장나면 인식을 하지 못하는 것일뿐 다른 바코드를 읽어 오지 않습니다. 고장난것들은 인식이 않됩니다.

  • 바코드 스캐너가 고장나도 다른제품으로 인식되는 일은 없답니다.

    바코드는 각제품별로 고유한 숫자조합으로 되어있는데

    이게 국제표준이라 절대 안바뀝니다

    스캐너가 고장나면 그냥 아예 인식이 안되거나 에러가 뜨는게 정상이구요

    제가 예전에 마트알바할때도 스캐너가 고장난적이 있었는데 그냥 삐- 소리도 안나고 먹통이 됐었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씀드리는건데 만약에 스캐너가 고장났다 싶으면 바로 매니저님한테 말씀드리는게 좋아요

    왜냐면 스캐너가 이상하면 계산이 아예 안되니까 손님들 기다리시는 시간도 길어지고

    매장 전체가 혼잡해질수 있거든요

    그리고 요즘은 pos기기랑 스캐너가 다 전산화되어 있어서

    실수로 다른 상품이 찍힐 확률은 제로랍니다

    혹시 스캐너가 고장났다면 수동으로 바코드 번호를 입력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것도 매니저님께 여쭤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매장마다 pos기기 사용법이 조금씩 다르고 수동입력 권한도 다르다보니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거 같아서 팁좀 드려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