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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느낌의 그림자

느낌의 그림자

오스트리아에서 활약하는 이태석 선수와 스코틀랜드 프로팀의 오현규 선수가 팀내 활약이 뛰어난데 이런 활약이 축구계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이태석 선수의 '빈 더비' 데뷔골처럼 중요한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한 젊은 해외파 선수의 활약은 국가대표팀 전술 운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답변을정성스럽게

    답변을정성스럽게

    유럽에서 맹활약하는 선수들이 많을 수록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국내 선수들도 물론 뛰어나지만 피지컬적인 측면에서 유럽선수들과 한국 선수들은 다르기에 직접 부딯히면서 경험한 값진 기억들이 국가 대항전에 참여할 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오현규 선수와 이태석 선수 모두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데요. 유럽에서 어느정도 수준이 있는 리그에서 활약을 하고있는 것 이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배우는 기술, 전술과 다르게 유럽에서 통하는 전술을 배우고 있기에 대표팀 합류시에는 다른 국내 선수들에게 정보를 공유해서 팀이 강건화 될 수 있고 국가 대항전 시에는 상대선수들을 간파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해외파선수들이 많아지는 만큼 선수하나하나 역량은 현재가 과거에 비해 훨씬 뛰어나다고 할수있습니다.

    해외에 진출해 활약이 뛰어난 선수들의 장기등을 잘 접목해 전략을 짜낸다면 아마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수있을것 같기는 한데요.

    개개인 역량은 역대급인데 축구는 혼자하는 스포츠가 아니죠.

    그것을 하나로 묶어 시너지를 낼수있는 전술전략을 짜줄만한 사령탑이 현재 로서는 없습니다.

    아마 그런이유로 이번 월드컵도 딱히 이변이 있을것 같지는 않답니다.

  • 이태석은 오스트리아 명문 구단에서 주전 풀백으로 뛰며 공격과 수비에서 안정감과 활동성을 동시에 보이고 있습니다.

    오현규는 스코틀랜드 프로팀과 벨기에리그에서 연속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승리에 결정적 역햘으 ㄹ수행해 공격 전술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이처럼 해외파 선수들의 활약은 한국 축구의 국제 경쟁력 제고, 전술적 다양성, 젊은 선수들의 동기 강화 등에서 큰 긍정적 영향을 가져와 국내 축구 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