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사와 성격이 너무 맞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업무 성과에는 자신이 있지만 상사와 성격이 맞지 않아 매일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퇴사까지 고민하게 되는데 현실적으로는 직장 내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게 맞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업무 성과가 크더라도 상사와 성격이 맞지 않는다면 그 성과가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요?

    아마 상사에 대한 스트레스로 롱런하는데에는 제약이 생길 거에요.

    업무 환경에 변화가 필요한 상황인 것 같아요.

  • 네 어쩔수없죠. 현실적으로 어떤 상사와도 잘맞기 어렵죠. 그냥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살아가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신경쓰지마세요!

  • 상사와 맞지않는다 어떤 직장을 가더라도 맞을수 있을까요

    사람은 상대성이라 하더라구요

    조금씩 상사와 불편한점을 생각해보고 가까워질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세요 맞지않는다하여 매번 퇴사를 하긴 힘들지 않을까요

  • 퇴사는 어디 갈 곳이 있다고 하면 무조건 하셔야합니다.

    그런데 없으면 일단 버티면서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 상사와 면담을 해보셨을까요?

    사람과의 관계는 누구 한명이 무조건 맞춰줄수는 없습니다.

    나와 상대방 둘다 어느 적정선까지는 만나기위해서 노력을 해야합니다.

    한쪽만 노력을 하고, 배려를 해야한다면 정상적인 관계가 될수 없습니다.

    물론 그게 상사라고 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퇴사를 하시기 전에 진지하고 상담을 해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직장 상사와 성격이 맞는 않는다면 정말 힘든하루하루가 지속될것 같은데요

    그리고 부하로써 상사에게 상사의 성격을 고치라고는 말할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상사와 직업적으로 계속 근무를 하려면 상사의 성격을 조금이라고 이해하려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어쩔수 없는 현실입니다 안그럼 같이 근무를 할수가 없는것또한 현실입니다

  • 상사와 성격이 맞지 않아도 업무에 집중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통을 늘리고 상사의 장점을 이해하려 노력하면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퇴사는 신중히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 현실적으로 생각했을때 계속 다녀야하는 상황이라면 상사에게 맞춰줘야될거고 언제든지 떠날 준비가 된 다른 선택지가 있다면 적당히 맞춰주고 떠나는 게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