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
예전에는 착하고 마음이 따스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새는 이상한 사람도 너무 많고 나쁜 사람도 너무 많고요.
지금의 이 현상은 물질 만능 주의 때문이라고 봅니다.
예전에는 다 같이 못살고 그중에 조금 나은 집들이 있었죠. 그런데 지금은 돈이 모든 걸 다 하다보니 돈이 없으면 사람 대접을 못받고 돈이 많은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고 점점 그 정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상황이 좋아질때 인간성은 비례적으로 나빠지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막을 방법도 노력도 없는 모습입니다.
지금은 연령층 있는 사람들이 각자가 예전의 인간성을 상기하면서 인간적 예의를 지키려 노력하는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