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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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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과 정신적 행복은 반비례 관계인가요?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는 행위를 하면 신체건강은 안좋아지는데 정신적인 행복을 얻을 수 있어서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신체건강과 정신적 행복은 반비례관계라고 볼 수 있나요?

아니면 예외사항이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심한향고래249

    세심한향고래249

    신체건강과 정신행복이 반비례처럼 보이는 부분도 있지만 신체건강과 정신적 행복은 비례관계로 보시는게 더 맞아요. 신체가 건강하면 정신도 맑고 건강할 확률이 높고요. 정신적 행복이 올라가면 신체척으로도 좋은 효과가 있어요. 담배나 술과같은 경우가 좀 다른경우라고 생각이되네요.

  •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면 신체 건강엔 해롭지만 정신적 행복이 오는 것 같이 느껴지지만 그게 반복되고 시간이 가면 건강을 해치게 되면 정신적 행복도 없어집니다.

  • 술담배 안하고

    운동을 했을때 행복을 느낄수있죠.

    이것만 봐도 반비례한다는건 아닌게 나옵니다.

    각 행위에 행복을 느끼냐 안느끼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 신체적 건강하다면 정신도 건강한 비례하다고 생각해요. 신체가 건전하지 않으면 사회를 바라보는 시간이 부정적이고 스트레스를 받아서요.

  •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신체 건강과 정신적 행복이 항상 반비례 관계에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는 행위가 일부 사람들에게 일시적인 정신적 행복을 제공할 수 있지만, 이는 장기적으로 볼 때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신체 건강과 정신적 행복은 일반적으로 상호 보완적일 수 있으며, 건강을 해치는 행동이 일시적인 정신적 행복을 제공할 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신체 건강과 정신적 행복을 동시에 증진시키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