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티콘을 판매하고 사는 것에도 시장이 형성 되어 있으며 일정부분 가격이 비슷하게 정해져 있다고 봐야합니다.
개인간의 거래시에 액면가 4500원짜리라고 4500원에 판다면 누가 사가겠습니까?
파는 사람들끼리 경쟁이 붙어서 내리고 내리다보니 그 정도 가격에 형성이 되는 거죠.
커피를 아예 안마시거나 프랜차이즈 커피를 안 마시는 사람은 기프티콘이 생기면 팔아서 현금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이벤트로 받은 키프티콘은 유효기간 연장도 안되니 비싸게 팔겠다고 마냥 들고 있을 수만은 없으니 가격이 내려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