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거 무슨 벌레인가요? 빈대나 진드기인가요?
기숙사에 사는 친구가 러브버그 마냥 날아다닌다고 보내줬는데 제가 보기엔 진드기같아서요. 근데 진드기가 날아다니나요,,,? 대체 무슨 벌레인건가요? 동영상 보면 진짜 징그럽게 많은데 몸에도 붙어온다고 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진 속 벌레는 진드기로 보입니다.
진드기는 원래 날지 못하고, 표면을 기어 다니며 동물이나 사람 피부에 붙는 형태입니다.
만약 친구가 “날아다닌다”고 느꼈다면 실제로는 작게 튀거나 바람에 떠밀린 걸 날았다고 착각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비슷하게 생긴 벌레 중엔 응애(작은 진드기류), 씨벌레(거미강), 벼룩·노린재 유충 등도 있는데, 사진상 둥근 체형과 다리 구조가 진드기에 가깝습니다.
아 진드기는 날아다니지 못합니다 날개가 없거든요 그리고 빈대도 날지를 못해요 질문자님 친구분이 러브버그처럼 날아다닌다고 하신걸보면 깔따구나 하루살이 같은 작은 파리류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기숙사 주변에 물기가 있는곳이나 하수구 근처에서 대량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서 특정 시기에 갑자기 엄청나게 많이 생겨나서 창문틈으로 들어오기도 하고요 몸에 붙어온다는건 아마 옷에 달라붙는 정도일텐데 물린다거나 하지는 않을듯합니다 기숙사 관리사무소에 신고해서 방역을 요청하는게 제일 낫다고 생각됩니다.
빈대 또는 진드기가 맞는것 같습니다.
왜형을 보면 날개가 있어보이진않아 날지는 못할것으로 보이고 여기저기 개구리처럼 점프하는걸 난다고 착각을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검은 무언가를 빨아먹은듯 한데 징그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