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 같은 경우에는 출산 후에 산후조리를 할 때 먹어 주면 도움이 된다고 해서 유래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태어난 날과 아기를 낳은날 이런 것들을 기념해서 미역국을 먹게 된 것 같아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옛부터 밥이랑 국이랑은 기본으로 식사를 할 때 준비가 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날만큼은 미역국을 끓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생일에 미역국을 먹는 것은 산모가 출산 후 몸을 회복하기 위해 먹는 것에서 유래가 되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생일이 양력과 음력으로 나뉜것에 대해서는 음력 생일은 과거 전통과 농사 문화에 근거한 날짜 계산법이고 양력 생일은 국제적인 표준 달력에 따른 날짜로 현대사회에서는 양력을 주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