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내가 집안일에 대한 제 '작은 지적'에도 크게 반응합니다. 어떻게 말해야 상처가 되지 않을까요?
설거지 후 싱크대 주변이 물바다라 "이건 좀 닦아주지" 했더니, 아내가 "그럼 다 니가 해라"며 방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저도 나름 가정일에 분담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하고, 단순히 피드백을 준 건데 왜 이렇게 크게 받아들이는 걸까요? 보통의 가정에서 아내들은 다 이런 식으로 반응할까요?
남편으로서, 어떤 언어를 사용해야 덜 상처주고 할 말은 할 수 있을까요? 아님 말을 아예 안하는게 좋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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