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가입자가 계약을 해지할 때 위약금을 면제해줄까요?

청문회에서 SKT 가입자가 계약을 해지할 때 위약금을 면제하라는 의원들의 요구가 거세졌는데 28일과 29일 이틀동안 7만명이 이탈했는데 만약 위약금을 면제해주면 이탈자들이 엄청 많아질텐데 위약금 면제가 가능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 해지해서 위약금을 면제 해준다고 하고ㅡ 너도나도 해제 할거예요 해서 위약금 면제는 해주지 않을거예요~ 면제 안해줘도 이탈하는분들이 많잖아요~

  • 이탈자를 막기 위해서 안 해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번호 이동을 하는것도 SKT측에서 기기 오류 이유로 마지막 단계에서 이루어지지 않아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기업이 잘못은 하고 책임지려는 모습도 수습도 제대로 안 하는것을 보니 우리나라는 대기업 장사하기 좋은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 계약을 해지했을때 위약금관련 문제만 제기 했지 아직

    답변은 없습니다 엄청난 금액을 하루이틀에 결정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현재는

    기다려 보는것이 좋으듯 합니다

  • 면제해줄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청문회에서도 공개적으로 내용을 밝히고 국민들이 인지하고 있을 뿐더러, 약관에 회사에 귀책사유가 있다고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면제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 SKT 약관상 회사 귀책사유로 해지 시 위약금은 면제될 수 있습니다.

    • 다만, 현재(2025년 5월 1일 기준) 해킹 사고 등 특정 사안에 대한 일괄 면제 여부는 SKT와 정부의 법률 검토가 끝나지 않아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일반적인 해지(개인 사정, 단순 번호이동 등)에는 위약금이 부과됩니다.

    따라서, 해지 사유가 SKT의 귀책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될 경우 위약금 면제를 요구할 수 있지만, 실제 면제 적용 여부는 SKT의 공식 발표와 법률 검토 결과를 지켜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