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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가 반이면서 거리가 두배인길과 경사가 두배이면서 거리가 반인 길 어느것이더 힘들까요?

길거리를 걸어가는데 길이 두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경사가 반이면서 거리가 두배인길과 경사가 두배이면서 거리가 반인 길이 두가지가 있다면 어느것이 더 힘들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사가 두배이면서도 거리가 반인게 오히려 덜힘듭니다. 길이가 길면 일단 오래가야하기때문에 기본적으로 소모되는 에너지가 더 많아요

  • 제가 생각할때는 거리가 두배인 길이 더 힘들것 같네요.

    완만하지만, 거리가 두배인 곳을 걸어가기 위해서는 더 긴 거리를 이동해야 하니까요.

    등산이 목적이라면 그것은 다른이야기가 될것입니다.

    등산은 험준한 지형을 주파해야 하는것이기에 두배의 경사가 더 힘들것입니다.

  • 경사가 반이면서 거리가 두배인길은 경사가 완만하므로 오르는 데 드는 힘이 줄어들지만, 더 긴 거리를 걸어야 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더 많은 거리를 이동하게 됩니다.경사가 두배이면서 거리가 반인길은 거리는 짧아지지만 경사가 급하여 더 큰 힘을 사용하여 올라가야 합니다.실제로 드는 에너지 소모는 체중이나 걷는 속도, 개인의 신체적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경사가 급한 길은 짧더라도 심박수를 더 많이 올리고 근육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더 힘들다고 느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