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베트남 여행을 가서 전남 여자를 만나서 사귀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친구가 베트남 여행을 가서 베트남 여자에게 첫눈에 반해서 연애를 하고 있는데요 한국도 베트남도 오고 가고 하면서 만나고 있는데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쳐다본다고 고민이 많다고 합니다 저는 그냥 남의 시선 신경 쓰지 말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그런 선입견을 가지고 보게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가 베트남 여행을 가서 베트남 여자에게 첫눈에 반해서 연애를 하고 있는데, 한국도 베트남도 오고 가고 하면서 만나고 있는데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쳐다본다고 고민이 많다고요.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고 했는데요. 만일에 베트남 여자가 아니고 미국이나 유럽여자라면 그렇게 보앗을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편견이 있긴 합니다. 대체적으로 베트남 여자들이 한국에 시집올 때는 나이 차이가 20살 이상 차이나는 나이먹은 농촌 40~50대한테 시집오는 경향이 많다보니, 베트남을 우리보다 한층 낮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랑한다면 고운 사랑 키워가야 합니다.

  • 우리나라는 유독 동남아시아인들에게 인종차별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러한 이유로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에 외국인 노동자들이 있고 동남아시아인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보다 못산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다 같은 사람이고 국가이고 인종인데 선입견 없이 보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지금 시대는 글로벌시대로 이성이 어느나라 사람이든지 중요하지 않으며 서로 마음이 중요해서 주위 시선따위 무시하는 게 좋습니다.

  • 사람들이 선입견을 가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첫째, 문화적 차이 때문일 수 있어요.

    각 나라의 문화나 전통이 다르니까, 다른 모습의 사람을 보면 궁금하거나 의아해 할 수 있죠.

    둘째, 미디어나 주변 사람들의 영향을 받는 경우도 많아요.

    어떤 사람들은 뉴스나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모습 때문에 선입견을 가지기도 해요.

    셋째,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불안감을 느끼기 쉽고, 그래서 편견이 생길 수 있어요.

    친구에게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보다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라고 조언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 본인이 베트남 여자에게 첫눈에 반해서 사귀게 되었는데 지금와서 남의 시선이 신경쓰인다고 하면은 처음 반했을떄와 지금와서 마음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소위 볼것 다 봤기 때문에 사랑이 식은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