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계에서는 추석밥상머리 민심이 정말 중요한걸까요?

정치계에서는 추석밥상머리 민심이 정말 중요한걸까요?

예전에는 대가족제도라서 명절날 모이면, 이런저런 얘기로 시간을 보내지만, 요즘은 소가족 시대라 잘 모이지도 않고.. 특히 여행가는 경우도 많잖아요. 이제 이런 추석 밥상머리 민심 같은거 좀 인식이 변해야 되는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과거 지금처럼 인터넷이 활발 하지 않던 시절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명절을 맞아 가족들끼리 삼 3호 모여서 식사를 할 때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정치 이야기까지 하는 경우가 많아서 밥상머리 민심 이라고 표현을 하였는데,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서 사실 무의미한 이야기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