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탄핵 없이 끝까지 대통령 임기를 마치는 것이 이 나라가 원하고 우리 나라 국민들도
바라는 것입니다.
탄핵으로 누가 이득을 보고 손해를 보고 떠나서 우선 국정의 혼란스러움을 재우고 경제 및
정책을 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게 정치권이 해야할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손해를 따진다면 여당측이 집권을 못하게 될 경우 손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불리를 떠나서 앞으로는 탄핵안을 심의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일은 전세계적으로 이미지 하락과 더불어 나라의 국격도 떨어지고 정치가 진보하지 못하고
후퇴하는 거라서 역사에 좋게 남는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