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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한수염고래91

개운한수염고래91

전기차를 중고로 볼때 키로수는 크게 관계없을까요?

물론 키로수가 얼마 안된게 좋겠지만 전기차면 키로수보다 배터리 성능을 더 봐야할까요?

아니면 일반 차량들처럼 키로수도 보는게 좋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뜻한원앙279

    따뜻한원앙279

    전기차를 구매하실때 키로수가 완전히 상관없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배터리는 엔진보다 수명이 짧은 편이라서

    거리수가 짧고 차의 고질병이나 하자 등을 잘 체크하셔서 구매하시는것이 유리합니다.

  • 국산 전기차라면 배터리 성능은 아직 크게 걱정안해도 됩니다.

    초기에 나온 전기차도 10년지난 지금 배터리 성능이 90% 이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나온 전기차는 더더욱 고민안하셔도 됩니다.

    차량 주행거리와 차 상태만 보고 구입하셔도 큰 영향 없을거 같습니다.

    다만 큰 사고 여부는 꼭 체크하세요.

    사고가 났다면 배터리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 전기차도 일반차랑 비슷하게 키로수를 아예 안볼수는 없지요 글고 아무래도 배터리 수명이란게 횟수에 영향을 받다보니께 키로수보다는 배터리 효율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확인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요 하지만 하체 부품이나 소모품들은 키로수따라 노후가 되니까 그런정도의 노후도는 같이 체크해보시는게 현명한 선택이 될거같습니다.

  • 중고 전기차를 보실 때 주행거리 숫자에 너무 예민하실 필요는 없지만, 기준점은 확실히 잡으셔야 합니다.

    전기차는 엔진이 없어서 주행거리가 많아도 차가 덜덜거리는 기계적 노후화가 내연기관차보다 훨씬 적습니다. 대신 배터리 수명이 핵심인데, 이는 주행거리보다 '어떻게 충전하며 탔는지'에 더 큰 영향을 받습니다. 5만km를 타도 맨날 급속 충전만 한 차보다, 10만km를 탔어도 완속 충전 위주로 관리한 차의 배터리 상태가 더 좋을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하게 보실 점은 제조사의 배터리 보증 기간입니다. 현대나 기아 같은 브랜드는 보통 10년 혹은 16~20만km까지 배터리를 보증해 줍니다. 이 보증 범위 안에만 여유 있게 들어온다면 주행거리가 조금 많은 것은 오히려 가격 면에서 이득일 수 있습니다.

    구매 전에는 반드시 해당 차량의 배터리 건강 상태(SOH)가 90% 이상인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나 기아 오토큐 등 제조사 서비스센터에 방문하면 정확한 배터리 리포트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엔카나 케이카 같은 대형 플랫폼의 진단 매물을 활용하면 배터리 상태를 미리 파악하기 좋습니다.

  • 배터리도 채크해봐야하지만 성능 기록부나 정비소가셔서 킬로수 제대로 체크하셔랴해요 .안그럼 놓치는 부분이많아서요 그리고 엔진오닐이 새는지도 확은햐보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