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류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저도 할말은 해야하는 성격을 버리지 못하고,
틀린걸 맞다고 아부하지 못해 첫 직장에서 4년만에 관두게 되었습니다 :)
회사라는 것도 이익구조를 실현하는 곳이라 생각하고,
할 말을 더 정확하게 어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실적을 내고 늘 1~2위의 실적을 달성했지만,
회사생활에 있어서 실적만큼 중요한 다른것이 있더라구요..
주변에서도 이와같은 고민을 하고 해결하신 분들도 있는데,
대부분 '실력, 능력'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직업을 가진 분들은 할말 확실히 하면서 일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특히 프로그래머 분들을 보았을때 거의 대부분이 그러하였죠.
그래서 저도 프로그래밍을 배워 프로그래머를 해보았는데,
이 역시 실력과 능력을 대단히 갖추기 전까지는.. 어려운 일이였습니다.
남의 돈을 받는다는것이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릴말을 구분하는 방법을 터득하시거나,
그로인한 오기로 더 높은 직책으로 나아갈 원동력으로 삼아보시는건 어떨까요?
이 또한 과정이며, 행복을 위한 결과를 늘 생각하며 직진하신다면,
더 나은 직책 혹은 회사 혹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들이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주어지실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