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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정말 역대급으로 동계올림픽에 관심도가 떨어진 듯 하네요..

지상파에서 동계 올림픽 중계를 하지 않으면서,

동계 올림픽에 대한 관심도가 현저히 떨어진 듯 한데....

이런 국가적인 대회 이벤트 들은 지상파에서 볼 수 있게 법으로 규정할 수는 없을까요?

선수들도 국민들의 관심도가 떨어진 모습에 많이 실망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뜻한원앙279

    따뜻한원앙279

    대부분의 사람들이 올림픽 경기를 일부러 챙겨볼만큼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고

    요즘에는 유튜브나 ott같은 것들로 경기 하이라이트 장면만 챙겨보는 사람들도 많고

    중계권을 jtbc만 가지고 있고 지상파 방송사들은 중계권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점이

    관심도가 낮아진 이유가 될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안타깝게도 그런법은 없습니다. jtbc에서 중계권을 독점했고 3사는 일부러 중계권을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한거죠! 소식을 소통하는 창구가 점점 많아지면서 tv에서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월드컵 등등 보기 힘들어질수 있습니다. 아쉽지만 현실이 되어가고 있어요

  • 질문자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이렇게 메달리스트들이 역대급으로 관심을 못받는건 살면서 처음인거 같아요. 그래서 관련법을 제정할수 있는지 지금 살펴보고 있다고 합니다

  • 그니까요 이번에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 진짜 많더라고요. 근데 사실 보편적 시청권이라고 해서 국민적 관심사가 큰 대회는 지상파에서 보여줘야 한다는 법이 이미 있긴 해요. 방송법에 나와있는데 중계권료가 워낙 비싸다보니 방송사들도 예전만큼 적극적으로 안 나서는 그런 분위기랄까? 선수들 땀 흘린 거 생각하면 너무 속상하긴 한데 요즘은 다들 유튜브나 OTT로 보니까 세상이 변한 거 같기도 하구 그래요. 저도 예전처럼 다 같이 응원하던 그런맛이 안 나서 아쉽긴 하네요.

  • 요즘 처럼 텔레비젼을 많이 안보는 시기,

    그리고 JTBC의 단독 중계로 인해 이번 동계 올림픽은 정말 관심도가 낮은 거 같습니다.

    지금 공영방송이 반드시 포함되도록 하는 법 개정 논의는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 진짜 옳은 말씀 입니다

    방송에서 쓸데없는 예는 프로들 정말 많습니다

    그것 만드느라고 제작비 쓰니 올림픽 중계나 의무적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 맞아요, 이번 동계올림픽은 지상파 중계가 사라지면서 국민적 관심도가 크게 떨어진 상황이에요. 실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JTBC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직접 계약해 독점 중계권을 확보했기 때문에 KBS·MBC·SBS 같은 지상파 방송에서는 중계가 불가능했습니다. 이 때문에 “보편적 시청권”이 제한된다는 비판이 국회에서도 제기됐습니다.

  • 지상파에 보게 하는 법을 만들 수 없는게 그러면 지상파에 너무 많은 권한이나 권력을 주는 것이죠 다만 말씀하신대로 이번 올림픽은 과거 올림픽들과 다르게 관심도도 떨어지고 실제로 주변에서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적은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