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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연말이 되면 누군가 어디에 얼마의 기부를 하거나 쌀 몇 십포대를 기부하는데 누군지 절대 밝히지 않는 흔히 말없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기부하는데 본인 존재 밝히지 않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 맞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내 한몸 건사하기 힘든 세상에서 남의 힘듦에 공감하고 남을 돕기 위해서 나의 것을 포기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기부가 대단하지만 그 중에서도 자기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한 기부가 아니라 순수하게 남을 돕기 위한 마음만 가지고 기부를 하는 얼굴 없는 천사들은 정말 타의 모범이 될만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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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기부를 남에게 알리지 않고 순수한 마음으로 한다는건 대단한거같아요. 매년 수천만원을 몰래 놓고가는 분들도 계시구요. 기부는 큰돈이든 작은돈이든 하시는건 대단한거라고생각해요. 기부자체만으로 당연히 존경받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역대급유용한복분자
사람은 누구나 좋은 일을 하면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고 칭찬받고 싶은 본능적인 욕구가 있는데 겸손함까지 갖추신 대단하신 분들이죠 각박한 세상 속에서도 아직 살만하다는 것을 몸소 증명해 주시는 분들이네요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제가 볼 때는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름과 연락처 하나 남겨두지 않고 뒤에서 묵묵하게 많은 돈을 기부하면서 이를 꾸준하게 지속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 아니면 하기 힘든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