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녀가 회사를 퇴사신청을 내서 처음으로 용기를내서 그녀에게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근데 그녀는 형식적인 답변만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3주전에 회사에 취직하고, 처음으로 짝사랑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메시지를 보낼려고 했는데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3주동안 그녀에게 말도 못걸고, 메시지도 보내지 못했습니다. 근데 그녀가 오늘 퇴사신청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는 처음으로 그녀에게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근데 다행스럽게 그녀는 저에게 답장을 보냈습니다. 근데 답장 내영이 “아 넵 감사합니다“ 라는 형식정인 답변이었습니다. 저는 그녀와 대화도 많이 하고 싶고, 가까워지고 싶은데 제가 여기서 더 대화를 이어갈려고 하고, 대화에 매달리면 그녀는 부담을 느낄거 같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은 여성분이 형식적인 답변을 보낸거 같긴 한데, 자연스럽게 천천히 대화 이어가시는것도 좋을듯해요. 지금 무언가 당장 할 수 없으니 시간을 가지고 느긋하게 연락해보세요!

  • 상대방이 부담 느끼지않게 잘 접근해보세요. 작성자님의 진솔한 마음을 그녀가 알아준다면 좋겠네요. 인연이 된다면 좋은 만남 이어지겠지요. 행운을 빕니다.

  • 무조건 용기를 내시고 강력히 진심을 고백하셔요! 퇴사와 사랑은 별게의 문제랍니다. 고민하고 가슴아파하지 마시고 다가가셔요! 사랑은 표현해야만 진심이 전해지는거니까요~~

  • 소심하신가 보네요! 퇴사한다고 못만날 이유는 없으니까요! 다만 서로 진심이 통하도록 무단히 노력을 해야한답니다.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알지 못한답니다~~

  •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용기를 내서 데이트 신청을해보세요 용기 있는 사람이 좋은 인연을 만날수가 있습니다~더 늦게 전에 용기를 내보세요~~

  • 짝사랑하는 그녀에게 메세지를 보냈는데

    형식적인 답변이 왔다 라는 것은 짝사랑의 그녀는 본인의 대한 마음이 없기 때문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의견을 전달하면

    짝사랑의 그녀를 잊고 본인의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그녀에 대한 부분을 집착을 하게 되면 그녀가 받아들이는 입장은 본인을 스토커 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제 생각은 좋은 사람으로 남길 바란다면 깨끗하게 그녀를 잊고, 본일의 일에 집중 하면서 본인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일단 답변을 보니 질문자님에 대한 호감은 전혀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여기까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연이 닿는다면

    어떻게든 만나게 될거니 현재는 그냥

    긴만히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짝사랑녀한테 힘들게 고백을했는데 단답형으로 왔다면 포기하셔야 될것같습니다.마음에 들었다면 이런저런것들을 물어볼텐데 한번더 이야기해보시구요. 선택해달라고 이야기해보세요.그래야 확실하게 포기하던지 도전하던지 할것같네요.

  • 짝사랑하는 쪽에서는 관심

    이 있어서 카톡을 보냈겠지만 상대방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카톡이 왔으니

    형식적인 답변이 당연합니다 상대방에게 계속 카톡

    보내면 나중에는 차단

    하겠지요 혼자 가지고 있는

    마음은 혼자 정리하시면

    깔끔 할것 같습니다

  • 3주전에 회사에 취직했고, 처음으로 짝사랑 하게 되었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녀가 오늘 퇴사신청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메시지를 보냈는데, 그냥 형식적인 답변은 당연한 겁니다.

    그녀는 처음부터 질문자님에게 관심이 없었으니까요.

    왜 퇴사를 하는지 부터 먼저 알아야 할 것입니다.

    혹시 결혼하기 위해 퇴사한다고 하면 어떻게 할가요.

    지금 퇴사하는 그녀에게 더 이상 접근하기는 어렵습니다.

    아예 관심도 없는 그녀, 잊을 사람은 잊어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상대방분이 질문자님과 친분이 없기 때문에 형식적인 답변을 한거같네요. 여기서 더 연락하면 상대방분이 부담스러워할거에요. 그래서 안타깝지만 마음을 접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혹시 포기가 안된다면 마지막으로 진지하게 이야기해보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 포기 해야조 어떻합니까? 짝사랑만 하고 평소 감정은 전혀 드러내지도 않고 대화도 거의 없는 상태에서 고백을 하면 그 누구라고 받아 들이겠습니까? 질문자님 외모가 상당히 좋으면 가능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상대가 어떤 성향이고 어떤 사람인지 전혀 모르는데 마음을 받아 들이기 힘듭니다. 더군다나 회사 퇴사를 한다는 것은 여러가지 감정을 가지게 되고 부정적인 감정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는데 고백 타이밍도 좋지 않은 거 같습니다. 가슴이 아리고 슬프겠지만 그녀의 통상적인 반응을 받아들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정말 형식적인 대답이네요.

    제 경험상으로는 지금 더다가가려고 무언가 행동을 취하신다면 저분은 부담을 느낄것이고 최악의 경우 어차피 그만두었겠다 차단까지 당하실수있으니 괜히 상처 받기 보다는 그냥 쿨하게 보내주시는게 최선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