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마지막으로 메시지 보내려고 하는데 용기가 안나네요..
직장내 여동료였고 그렇게 친하지는 못했는데 저만 느끼는건지 아니면 진짜인건지 서로 시선이 계속 마주치고 묘한기류가 계속해서 느껴진다고 생각한 여성분이 한명 있는데 이번주에 퇴사합니다.
그래서 용기내서 고백보다는 좀 더 순화해서 고생했다는 마음을 전할까 하는데 제가 걱정이 워낙 많아서 이게 또 직장내 소문이 될까도 두렵고 이 생각 저 생각이 많아져서 메시지는 다 적어놓고 보내지를 못하고 있네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