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직장동료에게 고백받은 것을 연인에게 이야기해야할까요
직장에서 친하게 지내는 동료가 있었는데 어느날 저에게 선물을 주면서 쪽지를 주더라구요 뭔가 싶어서 봤는데 사실 예전부터 저를 좋아했었고 연인이 있는 것은 알지만 마음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고 하네요 저에게 바라는것은 없데요
연인에게는 신경쓰일까바 말을 안하고 있는데 이야기를 하는게 나을까요? 굳이 알아서 오해가 생길까바 말을 안하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한데 고민입니다 직장동료와 연인은 서로 모르는 사이에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동료에게 고백 받은 것을 연인에게 이야기를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나중에라도 혹시 대화를 하다가 직장동료에게 고백받은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
그 작은 비밀하나로 사이가 크게 틀어질수도 있기 때문에
왠만하면 이성관계와 관련된 이야기는 현재 연인에게 이야기를 하는게 좋습니다.
직장동료와 연인은 서로 모르는 사이라면, 직장동료에게는 확실히 거절의사를 밝히신다면 연인에게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연인이 그 말을 듣고 신경쓰이고 혼란스러울수 있기때문입니다. 다만 직장동료에게 거절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좋아한다는 표현을 한다면 그때는 연인에게 알리는것이 좋을듯 보입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는 작성자님이 조금은 실망스럽네요.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세요. 굳이 직장동료에게 고백받을것을 사랑하는 연인에게 얘기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직장동료의 고백이고 이미 마음이 지금의 연인에게 있다면 굳이 연인에게 알릴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오해의 소지가 생길수도 있답니다. 본인의 마음이 굳어진상태라면 그냥 디나가도 될듯합니다~~
혹여 애인분이 나중에 그 사실을 알게 된다면 더 기분 나빠할 수도 있고 더 큰 오해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애인분에게 그냥
’근래에 이런이런 일이 있었어. 괜히 걱정시키는 건 아닐까 싶어서 말해야 할지 말지 고민했는데, 혹시 나중에 알게 되면 더 기분 안 좋을까봐 말해. 내가 그 사람이 잘 알아듣게 거절하고 선 그었으니까 걱정은 하지 마’
하고 이 정도 이야기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직장 동료에게 고백을 받은 것을 연인에게 말한다면 연인이 지속적으로 신경을 쓸 것이고 오해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이야기 하지 않고 직장 동료와 거리를 두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직장 동료로부터 고백받은 것을
연인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하지
않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입꾹닫이 현명할 것 같아요.
괜히 긁어 부스럼을 만들어
사이가 서먹해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