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제가 짝사랑하는 회사 동료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30살이고 전 25살이에요~ 저는 퇴사를 최근에 한 상태여서 그 짝남에게 좀 더 직진하려고 카톡을 하는데 그냥 대답만 하네요.. 모르는 것 같아요 ㅠ 제가 좋아하는지.. 그래서 단둘이 저녁 먹자고 했는데 다음에 다 같이 보자고 돌려서 거절 당했어요.. 그 말에 저도 그래요~~ 이렇게 보냈더니 읽씹했구요.. 이 사람이랑 정말 사귀고 싶은데 카톡을 어떻게 해야할지, 또 만나자고 하면 부담스러워 할 거 같고..

진짜 너무 힘드네요 ㅠ 저를 그냥 회사동료 1로 보는거 같아요 …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호화로운칼새278 입니다 글쓴이의 내용을 봤을 때는 그 짝 남이라는 분이 글쓴이에게 아무래도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ㅠㅠ 이럴때는 포기하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ㅠ

  • 그런거라면 별 수 없지 않을까요 탈퇴하셔서 이 답변을 못보시겠지만 제가 볼때는 별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별로 관심이 없는데 한쪽에서만 좋아하는 거니까요 그다지 좋은 상황은 아니라고 보고요 방법이 없습니다

    그 사람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많이 늦었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네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마음아픈 말이지만 그 남자는 작성자님을 회사 동료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것 같군요.

    연애 대상으로 생각해 보지를 않은듯..

    어차피 퇴사까지 하셨다니

    솔직하게 사귀고 싶다고

    3번만 만나보자고 말하세요.

    거절 당해도 안보면 그만이니깐요.

    이래도 후회 저래도 후회라면

    일을 저지르고 과감하게 정리하는게 본인에게는 훨씬 낫습니다.

  • 그 회사동료였던 남자가 작성자님을 마음에 두고 있는것 같지 않습니다, 둘이 같이 밥먹자고 했는데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라면 그러자라고 합니다, 그렇지 않고 다음에 다같이 보자고 하는것은 작성자님을 좋아하느것 같지 않으니 그냥 포기하시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글을 읽고 있으니 일단 그분은 질문자님은 회사 동료 그 이상 그 이하로 보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질문자님께서 만약에 고백을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겠죠 회사 동료 그 이상으로 볼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용기를 내어서 고백을 하세요

  • 표현을 하지않으면 상대는 모를수있다고생각하는데 몇번의 연락과 만남을 이야기해보았지만 미루고 답장을 하지않은것에는.. 그냥 관심이없어보입니다.

  • 퇴사한 회사에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남자는 눈치를 채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예 관심도 없는 것 같습니다. 퇴사한 여직원에게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었다면, 반가워했을 것입니다. 식사하자고 할 때 당장 같이 하자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거절을 하였습니다, 그 사람을 사랑하려고 할 마음이 있으면은, 회사를 계속 다니면서, 주변에서 빙빙 돌았어야 합니다. 퇴사를 한 이상 남자의 관심은 질문자님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 단둘이 저녁먹자고 하는건 당연히 호감을 비추는건데.. 거절한것을 보면.. 맘이 전혀 없으신것 같은데요. 이제는 같은 직장도 아니라서 만나는것도 쉽지 않을것 보입니다. 자연스러운 만남은 쉽지 않으니.. 직진하셔야 할것 같아요.

    솔직히 호감이 있으니.. 만나고 싶다고 고백하세요. 진심이 전달되면.. 잘될수 있을거라 봅니다.

  • 너무 갑작스럽게 다가가시면 부담감이 커서 거절당할 확률이 높습니다.

    조금씩 친해지시면서 다가가시는게 좋을듯해요

    일단 상대방분이 거절의 의사를 보였다면 조금더 지켜보시다가 차차 시간을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