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동료가 자주 연락한다며 차단할 정도면 상대방에 대해서 감정이 매우 안좋은 상태인가요?

아니면 단순히 거리를 두고 싶다는 감정표현인가요?

더 이상 연락은 하지 않고 있는데 매우 찝찝해서 그렇습니다.

제가 전직장을 몇일만에 그만두고 다른데 면접본다고 한 상태여서 더더욱 말입니다 ㅠ.ㅠ

인사팀 직원하고도 아줌마라 전 직장과 면접보려고 하는 직장에다 안좋은 소문을 퍼뜨리고 다닐까 매우 걱정입니다

그럴 가능성은 낮을까요?

자기도 제게 불만사항을 이야기할 정도로 1~2시간 통화하다가 차단당하니 너무 당황스럽고 우울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1-2시간 통화하고 그 대화가 불만을 털어놓으며 안좋은 감정을 가진 대화였다면 악감정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차단까지 했다면 더더욱 그럴 가능성이 높아요. 정확한 사연은 잘모르겠지만 전 직장을 며칠만에 그만두어서 안좋은 감정을 가진 것이 아닐까 추측이 됩니다. 안좋은 소문을 퍼트리는 일은 굳이 그렇게까지 할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정말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그럴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해요. 누가 잘못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질문자님이 생각했을 때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한다면 사과를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싶어요. 하지만 질문자님의 잘못이 없다면 그냥 같이 차단하는 게 맞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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