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은 어떤 분위기이고 어떻게 주로 노나요

살면서 클럽을 가본적이 없는데 최근 지인들 사이에 큰 화두로 오른것이 클럽 다니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는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클럽이 가진 이미지가 술 담배 마약 문신 만큼의 부정적으로도 여겨지다 보니 한다고 했을 때 크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진 않더라고요

그럼에도 클럽을 다니는 사람은 말 그대로 즐겁게 술마시고 춤추는 곳이라서 자주 간다고 하는데, 상황에 따라 원나잇 같은 것으로도 이어지는 경우가 있고, 마약이나 관련 범죄의 소굴로도 워낙 잘 언급이 되기도 했었으니 걱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드는 생각이 클럽은 어떤 곳인지, 무엇이 주된 곳인지를 알아야겠다 싶은데 막상 가보긴 두렵고 그래서요

여러분은 클럽을 가보셨는지, 클럽은 어떤 곳인지 물어보고자 글을 남겨 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대학생때 딱 한번 클럽을 가보고 제 스타일에 맞지 않아서 그 뒤로 안갔어요 ㅋㅋ 어두컴컴하고 담배냄새에 시끄러운 음악소리 즐겁긴 하나 너무 정신없었고, 특히나 저는 여자라서 남자들이 자꾸 잡아 끌어서 술먹이려고 했었는데 먹진 않았구요.. 그냥 그렇게 한두시간 제 술만 홀짝이다 나왔어요...^^ 근데 한번쯤 경험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은거같아요!!강남쪽 클럽 갔었고, 저는 갔다오고나서 조용한 술집이 나한테 어울리는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채택 보상으로 4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시끄럽고 술이 있다는 환경이라면, 비단 클럽만이 아니라도 그런 안좋은 시각이 닿을 일들이 많을수밖에는 없을거에요.

    클럽이어서가 아닐수도 있어서 클럽을 한번 살짝 경험해보시는것도 좋을듯요.

  • 원래 클럽은 젊은이들이 즐거운 음악 안에서 술과음료를 마시며 즐겁게 대화하고 춤을 추며 스트레스 푸는 공간입니다. 그런데 분위기에 훱싸이다보니 모르는 사람과도 자연스럽게 만나관계를 가지는 등 약간 본질을 떠난 사교장으로 변하기도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