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다이어트 사료양, 노견 좋은 영양제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포메라니안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2살

몸무게 (kg)

4

중성화 수술

1회

12살 4kg 강아지인데 예전부터 3.5kg아래까지 빼야한다고 들었어요. 무조건 야채 많이 먹여라 얘기 들었는데 지금 주는 양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밥은 췌장 질환으로 인해 닥터힐메딕스 로우펫 주고 있고, 아침 14g(굽네 듀먼 유산균) 점심 10g 저녁 12~14g(총 종이컵 1컵에서 3/4 정도) 세번 나눠줍니다. 다리 엄청 건강한 아이가 아니라서 무리갈까봐 산책은 15~20분 정도 갑니다.

매끼니 야채 계속 같이 주고 있구요. 근데 살은 잘 안 빠지고 밥달라구 보챕니다. 찾아보니까 일주일 0.04kg(40g?) 빠지는게 적정? 이라는데 맞나요?? 지금 산책+끙아 하면 3.95kg 왔다갔다 하긴 합니다.

먹성은 항상 좋았습니다. 물 잘 먹고요.

야채 외 간식으로는 데이스포 에이치시리즈 관절 영양제 2알, 포켄스 뉴트리션 트릿 피부&피모 1개만 줍니다. 시그니처바이 오라뮨 츄 가끔 줍니다.(1일 반개~1개)

노견에게 더 괜찮고 좋은 영양제 있을까요?

옛날부터 지방종?이 좀 있었고 몸에 살집(그러니까 만지면 늘어나는... 위에서 보면 조금 통짜형인...)도 꽤 느껴지긴 합니다.

지금 밥 양 부족한걸까요...? 야채를 덜 주고 사료를 늘려야 할까요....? 의사샘은 야채 많이주라 말씀하시는데 지금보다 야채 더 주면 설사할 것 같아서요.. 대체로 갈색~살짝 연갈색 노란색 적당한 묽기의 변 누다가 가끔 끝에서 살짝 묽은 변 눕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포메라니안 노령견의 적정 체중 감량 속도는 일주일에 현재 몸무게의 약 1퍼센트인 40그램 내외가 적절하며 췌장염 이력이 있는 경우 지방 함량이 낮은 처방식 사료를 유지하되 정확한 급여량 산출을 위해 하루 필요 열량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현재 급여 중인 사료량은 기초 대사량을 고려할 때 부족하지 않은 수준이나 포만감을 위해 섞어주는 야채의 섬유질이 과도할 경우 소화 불량이나 묽은 변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야채의 양을 늘리기보다는 삶은 양배추나 브로콜리를 소량만 곁들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12살 노령견에게는 관절 건강을 위한 콘드로이친과 글루코사민 외에도 인지 기능 저하를 막기 위한 항노화 영양제인 항산화제나 오메가3 급여가 권장되며 지방종이 있는 개체는 고지방 간식을 엄격히 제한해야 합니다. 다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평지 위주의 짧은 산책을 자주 시행하고 간식의 칼로리까지 하루 총 열량에 포함시켜 식단을 관리하는 것이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가장 논리적인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재민 수의사입니다.

    12세 포메 4kg 에서 목표 체중을 3.5kg 정도로 잡는건 일반적으로 가능합니다

    노령견 다이어트에선 빠른 감량 보단 1주에 체중의 1% 정도의 천천히 감량하는게 좋아요

    췌장 질환 사료 먹는점을 고려하면 현제 식사량이 과하진 않습니다

    다만 간식 칼로리가 누적되면 체중 감소가 느릴수있어요

    관절 영양제나 트릿도 열량에 포함되니 다이어트 중에는 양을 최소화 하는게 좋습니다

    야채는 섬유질과 포만감에 도움되나 너무 많으면 묽은 변이 생길 수 있어요

    현재 변상태로 봐선 지금 양이 적절해 보입니다

    노령견에서 도움되는 영양제로는

    오메가 3 ; 관절 염증 감소

    글루코사민 + 콘드로이틴 ' 관절 보호

    코엔자임q10 ; 심장 보조

    ~를 권장드리며

    현재 잘 하고 계시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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