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두 누구나스트래스받는일은잇는거갯져??

제가요즘 시댁남편한테무시당하고말다툼도낫엇구 시댁분들한테못배워먹엇단소리도듣고 지내고도햇는데요 저일안하고시댁들도움만받고지낸다구그렇개저를무시하고별말을저한테다하는거에요,,결혼해서두저처럼 스트레스받는며느리도잇긴하겟져?,너무며느리일시키려하구아므것도모른다구 무시하는건시댁들도 잘못댄거져!!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사실 고부갈등은 과거나 현재도 지속되고 있는 우리나라 문제입니다.

    시부모님이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시부모님이 자녀와 별개로 생각하시고

    알아서 하게끔해야 문제가 해결됩니다.

    최대한 떨어져 지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결혼하게 되면 부모님들과도 엮어지게 되니 스트레스를 안받을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해도 못배웠다고 말씀하시는것은 안봐도 그부모님의 인성이 뻔히 보이네요. 본인자식들은 얼마나 잘 키웠는지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마음이 많이 상하셨겠어요. 가능한 시모님들과 엮이지 말고 모른체하세요. 힘내세요.

  • 힘든 결혼생활을하는것같습니다

    보통은 그런식으로하는경우가 많이 앖겠지만 일부 그런 경우가 있긴합니다

    조금만 참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 네 결혼하고 나서도 누구나 조금씩은 스트레스 받는것 같아요. 아닌 집안도 있겠지만요.. 시댁이 잘못된게 맞습니다. 사람을 무시하는건 매우 잘못됐다고 봅니다.

  • 남일 같지 않군요.

    우리 친척 집안에 비슷한 케이스가 있는데,

    진짜 해코지가 장난 아니더군요.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 누구에게나 인격적으로 대우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더구나 시댁으로 부터는 더욱 더 그렇죠.

    본인들 아들과 살아주는 며느리라면 당연히 존중해주고 아껴주며 서로를 위해 격려와 삶의 지혜를 넘겨주어야 함에도 그러지 아니하고 계속해서 무시당한다는 느낌을 받는다면 과감히 치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 다른 사람과 같이 지낸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이유가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결혼을 했을 때에는 스트레스는 어느 정도 감수를 해야 하지만 결혼한 당사자가 아닌 시댁 식구들과의 갈등이 문제라면 심각하게 생각을 보셔야 할 듯 홥니다.

    어느 누구라도 타인에게 무시할 만한 발언을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 스트레스를 받는건 정해져있지않으니까요... 제친구들만 보더라도 결혼하고나서 인생많이 망가진 애들 많아요...함깨 할수있을때 그설레임은 현실에 부딪히자 악몽이되더군요..

  • 모르는 사람이 모여 가족을 이룬다는 것은 참 힘든 일입니다. 스트레스가 많으실 걸로 생각됩니다.

    누구나 있는, 겪는 일로 치부하기엔 마음의 상처가 클 것입니다. 전문가 또는 지인과 상담을 받아보세요.

  • 음 생각보다 많아요 그런경우

    그런데 참고살지마세요

    누구에나 존중받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고

    작성자님도 어느누군가의 귀한자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