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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볼러 들은 왜 굳이 공에 스핀을 넣어서 샷을 날리나요?
볼링을 좀 쳐봤지만
공에 스핀을 넣은 건 그리 쉬운일이 아닌데요.
그렇다고 공에 스핀을 꼭 넣지 않는다고
스트라이크가 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만.
볼링 방송을 보면
프로볼러들은 100프로 공에 스핀을 넣어 샷을 날립니다.
그렇다면
굳이 힘들게 공에 스핀을 넣는 이유가 있을 텐데요.
볼링의 핀 배열상 공에 스핀을 넣어야만 스트라이크가 되는건가요?
왜 굳이 프로볼러들이 힘들게 , 샷을 날릴 때 볼에 스핀을 넣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힘들게 그렇게 스핀을 넣어야만 스트라이크를 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프로선수는 스크라이크를 어쩌다 한번 하는 게 목표가 아닙니다.
매 프레임에서 스트라이크를 넣는 것이 목적이니 확률을 높이는 방식으로 투구법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볼링의 핀들 위치를 보면 볼링 공이 직선으로 가서 맞히는 것보다 옆으로 들어 가서 맞추는 것이 확율적으로 더 많은 공을 쓰러 뜨릴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볼링 공에 회전을 주게 됩니다.
스핀을 넣어야 공의 각도와 세기가 변화하기 때문이죠. 핀과 마찰력을 이용해 스트라이크를 만드는거고 스핀을 넣지 않는다면 그만큼의 공의 마찰력을 이용하지 못하는거죠!!!!
핀의 반응: 볼링 핀은 직선으로 맞추는 것보다 스핀을 넣어서 곡선으로 들어갈 때 더 효과적으로 넘어집니다. 스핀을 넣으면 공이 핀에 부딪히는 각도가 달라져서, 첫 번째 핀(헤드핀)과 다른 핀들이 더 많이 움직이게 됩니다. 이것은 스트라이크를 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볼링에 관심이 많으시네요. 프로볼러들이 공에 스핀을 넣는 이유는 핀을 더 효과적으로 쓰러뜨리기 위해서예요. 스핀을 넣으면 공이 핀 사이를 더 잘 파고들어 스트라이크 확률이 높아지거든요. 또, 스핀을 넣으면 공이 레인에서 더 안정적으로 굴러가고, 원하는 위치로 정확하게 보낼 수 있어요. 그래서 프로볼러들은 스핀을 넣는 기술을 연습하고 사용하는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