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프로볼러 들은 왜 굳이 공에 스핀을 넣어서 샷을 날리나요?
볼링을 좀 쳐봤지만
공에 스핀을 넣은 건 그리 쉬운일이 아닌데요.
그렇다고 공에 스핀을 꼭 넣지 않는다고
스트라이크가 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만.
볼링 방송을 보면
프로볼러들은 100프로 공에 스핀을 넣어 샷을 날립니다.
그렇다면
굳이 힘들게 공에 스핀을 넣는 이유가 있을 텐데요.
볼링의 핀 배열상 공에 스핀을 넣어야만 스트라이크가 되는건가요?
왜 굳이 프로볼러들이 힘들게 , 샷을 날릴 때 볼에 스핀을 넣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