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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경기를 보면 프로선수들은 모두 공에 스핀을 넣는데 왜 그런가?
볼링 경기를 가끔 보면
프로 선수들은
공에 반드시 스핀을 넣어서 투구를 합니다.
그렇다고 반드시 스트라이크가 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실제 볼링을 쳐보면
공 파운드가 얼마 나가지도 않고
공에 스핀을 걸지않아도
초보들도 그냥 스트레이트로 천천히 쳐도
스트라이크는 되는데요
왜 굳이
그렇게 무거운 파운드 공을
힘들게 높이 들어서
거기에 스핀까지 넣어서 투구하는 이유는 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트레으트로 던져도 반드시 스트라이크가 되는게 아니죠.
스트라이크가 될 가능성을 얼마나 높이느냐가 투구의 핵심 아닐까요?
공에 스핀을 주면 공이 레인에서 회전하면서 더 효과적으로 반응을 합니다.
스핀은 공이 핀에 닿은 각고를 조절하여 핀이 더 잘 넘어지도록 도와줍니다.
핀이 쓰러지는 각도를 최적화하구요.
프로 선수는 공의 회전 방향과 각도를 조절하여 원하는 경로로 공을 던질 능력도 되구요.
초보자들이 스트레이트로도 스트라이크를 칠 수야 있지만 프로선수는 이관되게 높은 점수를 유지해야 하기에 스핀을 사용합니다.
스핀을 넣어야 더 많은 스트라이크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