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에서 뿐만 아니라 주식 시장에서 조금 더 조심해야 하는 달은 3월, 9월, 12월 정도가 있습니디.
3월에는 기업들의 전년도 연간 실적 보고서가 나오면서 상장 폐지가 이루어지거나 실적 악화로 주가가 하락할수 있습니다. 9월은 여름 휴가 시즌 이후 기관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재조정이 있을수 있고 12월에는 대주주들의 소득세를 피하기 위한 대량 매도 물량이 나올수 있습니다.
코로나 당시 금리가 매우 낮을 때 미국 주식을 여러 개를 했었습니다 모두 반토막이났습니다 왜냐하면 저금리에서 상승기 때인 줄도 모르고 들어갔던 것이지요 그러나 지금 생각해 보면 몇 년을 더 버틸 걸 하는 후회가 있습니다 투자를 하려면 반토막이라도 버틸 수 있는 자본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