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파트 관리비를 내고있는데도 자꾸 찾아와서 사람이 살고있나 확인하는 관리실은 왜그런건가요?
택배나 배달 말고는 집에 찾아올 사람도 없어서 문도 잘 안열어줄뿐더러 집도 혼자살아서 잘때빼곤 집에 있지않아서 거의 만나기가 힘들텐데 왜 관리실에서 와서 집에 사람이 살고있는지 확인해야한다며 쪽지에 관리실번호까지 붙여서 연락을 달라고하는데 사람이 살던말던 관리비만 잘 내고있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왜 귀찮게 굳이 확인을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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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나 배달 말고는 집에 찾아올 사람도 없어서 문도 잘 안열어줄뿐더러 집도 혼자살아서 잘때빼곤 집에 있지않아서 거의 만나기가 힘들텐데 왜 관리실에서 와서 집에 사람이 살고있는지 확인해야한다며 쪽지에 관리실번호까지 붙여서 연락을 달라고하는데 사람이 살던말던 관리비만 잘 내고있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왜 귀찮게 굳이 확인을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