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관리비를 내고있는데도 자꾸 찾아와서 사람이 살고있나 확인하는 관리실은 왜그런건가요?

택배나 배달 말고는 집에 찾아올 사람도 없어서 문도 잘 안열어줄뿐더러 집도 혼자살아서 잘때빼곤 집에 있지않아서 거의 만나기가 힘들텐데 왜 관리실에서 와서 집에 사람이 살고있는지 확인해야한다며 쪽지에 관리실번호까지 붙여서 연락을 달라고하는데 사람이 살던말던 관리비만 잘 내고있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왜 귀찮게 굳이 확인을 하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파트 관리실에서는 매달 전기요금과 수도요금 관계로 현관에 와서 체크를 하고 감니다 ㆍ사람은 살고 있는대 전기요금과 수도요금이 넘적게나온다거나하면 사람이 살고 있는지 확인차 나오는것입니다. 관리비만 잘납부하고 계신다면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것 같습니다.

  • 반갑습니다 가끔씩 저도 그럴 때가 있었는데요 제가 한 달 정도 지방으로 출장을 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전 월과 비교해서 전기료 나 이런 걸 많이 안 쓰며 찾아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