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국과 내 가족의 인연으로 인해 한미동맹이 더욱 강해지도록 도와야 한다는 특별한 책임감을 느낀다. 나의 아내는 미국 역사상 최초의 한국계 미국인 주지사 퍼스트레이디였다. 그녀의 삶은 끊임없는 양국 간 우정의 증거다. 나는 내가 ‘한국 사위’로 불리는 것이 자랑스럽다. 나는 미국과 한국의 우정을 강화하기 위한 싸움을 절대 멈추지 않을 것이다.
※래리 호건은 2015∼2023년 62대 메릴랜드 주지사를 지냈다. 부인 유미 호건은 미국의 전·현직 주지사 퍼스트레이디 가운데 유일한 한국계 미국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