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물로 보이냐 그런 말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을 물처럼 하찮하고 가볍게 보고있었냐는 것입니다. 물은 어디가나 흔하고누구나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물로 봤으니 물한테 한번 담아볼래? 이 뜻입니다습니다. 힘이 없습니다. 물론 물도 많이 모이면 홍수를 일으켜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결국은 나를 물로 보았으니 물한테 한 번 혼나볼래 이 뜻입니다
예전에는 물이 지금처럼 귀하게 여겨지지 않고, 흔하고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라는 인식이 강했고, '물이 새다'. '물이 흐르다'와 같이 어떤 것이 제대로 통제되지 않고 엉망으로 돌아가는 상황을 '물이 흐른다'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결국 "나를 무시하고 아무렇게나 대하는 것이냐?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