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님이 종묘근처에 계발을 하는거같은데요.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에서 제외 될수있다는데요. 이걸 계발하는게 맞나요?

오세훈 서울시장님이 종묘근처에 계발을 하는거같은데요.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에서 제외 될수있다는데요. 이걸 계발하는게 맞나요. 계발을 하는거야 자유지만 그로인해서 종묘가 문화유산에서 제외된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지는거죠? 한강택시부터 종묘 계발까지 이거 맞는건가요? 진행 막을 방법이 없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세훈 서울시장 이 단순한 건물공사 라기 보다

    도시 정비및 주변 환경 개선 차원의 사업 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종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으로 지정된 지역이기 때문에 개발 과정 에서 반드시 문화재청의 심의와 승인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됩니다

  • 종묘 인근 개발 추진은 서울시의 개발 자유와 문화유산 보호 사이의 갈등 상황이며 세계문화 유산 지정 해제 가능성도 진지하게 논의가 되고 있습니다, 이를 막거나 조율할 법적, 행적적 절차가 복잡하게 얽혀 있고 최종 책임은 서울시와 정부가 분담하여 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 개발로 인해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에서 제외까지 되는 리스크를 안고 종묘 근처에 개발을 하는것은 말도 안되는 처사라 생각이 드는데요.

    이건 국가차원에서도 못하게 막아야 하는 문제인데 아직까지 이러한 기사등에 따라 제재를 해야한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지 않은게 심히 이상한 상황입니다.

    진행을 막을 방법은 중앙정부가 나서서 지자체장의 권한을 뻇던가 해야할텐데 민주주의국가에서 그게또 쉬운게 아니거든요.

    나름 조선왕조 후손이라며 자부심을 가지신 전주이씨 종친회쪽에서 입김을 좀 넣는다면 어떨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