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앞 개발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 개발이 될까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서울 종묘 맞은편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수 없도록 국가유산청과 시민들이 대립하고 있는데 세운4구역의 개발이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종묘지역에 개발이슈로 인해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시와 정부의 의견대립이 있다고 하는데 서로 원만히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 종묘 앞 세운 4구역 개발은 현재 진행 가능성이 높지만 여러 제약과 반대도 만만치 않은 상태입니다.

    서울시는 촤고 높이 제한을 기존 71.9m에서 145m로 완화하는 재정비계획을 고시했습니다.

    반면 국가유산청 및 문화체육관고아부는 종묘가 세계유산으로서 보존해야 할 가치가 크므로 개발이 등재 취소 위험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밀어붙일테니 사업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나 순조롭고 무조건적인 진행이 될 수는 없어 보입니다.

  • 개발이 쉽지는 않을 겁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개발을 하려고 하지만 정부가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의 소관이기는 하지만 정부에서 제동을 걸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