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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특한돌꿩287
요즘 주위에 폐암 걸린 분들의 소식들을 접하면서 걱정됩니다.말해도 안 듣고 계속 집에서 담배피는 남자가 있는데 어찌해야 할가요?같은 침대를 쓰는지라 아파트 관리실에 신고도 못하고 미치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태풍 17호
안녕하세요. 태풍 17호입니다.
담배 정말 끊기 힘듭니다.
본인이 끊을 의지가 있어도 힘든게 사실이죠
그나마 현실적인 대안은 담배냄새라도 줄여하하니 액상전자담배로 추천드립니다. 연기와 달라 거의 수증기 급이라 담배냄새는 일절없습니다.
집안에서는 액상형전자담배로 피우길 권하시고 밖에서는 알아서 하라고 하시면 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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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듯한두견이14
안녕하세요. 깍듯한두견이14입니다.
아이가 있다면 합동으로 공격하세요
집안에서 피우지마는것과 아예 끝으라고 잔소리도 많이 하시고 벽에 흡연금지 액자라도 만들어 붙쳐놓으시고 냄새가 썩은 냄새가 난다고 하세요
흡연자는 자기 냄새를 못느껴 상대가 어느정도 고통인지를 전혀 못느낌니다. 하지만 알고는 있거든요
냄새로 계속 잔소리 하는것이 효과가 있을듯 합니다
어린표범145
안녕하세요. 어린표범145입니다.
ㅎㅎ,
참 고민이 크시겠어요.
장모님댁으로 일주일정도 출장 보내셔봐요.
어르신들은 질색팔색이니까 교육하겠죠.
대견한코끼리23
안녕하세요. 대견한코끼리23입니다.참 힘들거 같군요.하지만 남자들은 사회생활에 부딛칠때 담배 아님 술로 풀지요.ㅠㅠ
벽에 스티커를 붙히는 방법도 좋구요.좋은 말로 몸에 안좋다는 피드를 계속 해보세요.빠른 시일내로 답배를 멀리 하시길 저도 기도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