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물론 안전 거리를 위하고 해서 그렇게 사고가 날 수도 있겠지만 차량이 미끄러지기 시작하면 정말 한도끝도없이 미끄러 집니다. 예전에 저도 경험을 해 보았는데, 앞차가 부딪 치는 걸 보고도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그대로 미끄러져서 부디친 적이 있습니다. 바닥이 얼어 있었던 거 같습니다. 고속도로다 보니 뒤 차들은 미쳐 확인을 하지 못하고 그대로 속도로 달리다 보니 뒤에서 계속 추돌이 일어났던 것 같습니다.
서행을 안해서 난 게 가장 크다고 봅니다 안전거리라 해도 현재 눈 그리고 그게 녹으면서 물로 되는데 물이 얼다만거처럼되어있는데 그게 제동거리를 잘 안되게 만듭니다 평소보다 안전거리가 2배는 되어야 하고 부딪힐거 같으니까 브레이크를 강하게 밟으면 차가 직진으로 미끄러지는게 아니라 좌우 어디로 튈지 모르기 때문에 2충돌 3차충돌이 발생하게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