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모한 2조 원 규모의 GPU 구축 사업에서 가장 큰 변수로 떠오른 두 가지 요인은 무엇인가요?

요즘 정부에서 AI관련해서 지원하는게 많아지고 있는데, 정부가 공모한 2조 원 규모의 GPU 구축 사업에서 가장 큰 변수로 떠오른 두 가지 요인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약 2조원 규모의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사업의 가장 큰 변수로 꼽히는 부분은

    차세대 GUD 칩의 수급, 고환율에 따른 비용 부담 이라고 생각 합니다.

    정부는 이번 사업에서 엔비디아의 블랙웰 급 이상의 최신 GPU 도입을 조건으로 내걸었습니다.

    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폭증하는 최첨단 칩을 연내에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느냐가 관건 입니다.

    또한 GPU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달러 환율에 매우 민감하며, 지금과 같은 고환율 기조가 유지될 경우

    목표한 수량을 확보하기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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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 GPU 구축 사업의 핵심 변수는 첫째, 어떤 기업이 주도권을 가져가느냐는 사업자 선정 구조와 이해관계 조정 문제이고 둘째, 고성능 GPU 확보와 전력·인프라 비용 등 실제 구축 가능성과 수익성입니다.

    즉 기술력 경쟁뿐 아니라 공급망과 전력 인프라, 비용 부담까지 함께 맞물리면서 사업 추진 속도와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정부가 공모한 2조원 규모의 GPU 구축 사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GPU 관련 구축 사업에서 떠오르는

    두 가지 변수는 바로 GPU 제조사의 차세대 칩의 납기 능력과

    동시에 지금 진행되고 있는 높은 환율이 변수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변수로 떠오른 두 가지는 차세대 칩 납기와 고환율 입니다. 베라루빈를 언제 받을 수 있는가와 환율이 언제 떨어지나가 지금 기업의 가장 머리아픈 변수입니다.

    공모 핵심 평가 요소로 블랙웰급 이상을 기본으로 하되, 엔비디아 차세대 하이엔드 GPU 베라루빈 제안 시 가점 부여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안 가격은 납품 시점까지 고정인데, 환율이 오르면 사업자가 추가 비용을 떠안아야 하기 때문 고환율도 GPU 구축 사업의 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