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과거 밀렵꾼들은 대체 코키리 상아를 왜 자꾸 수집햇던 것인가여?
요즘은 그런 이슈가 맣이 줄어든 것 같든데여, 과거에는 코풀소와 코키리의 상아를 얻으려고 그렇게까지 악마 같은 행윋르을 많이들 햇던데여 그거 머라고 그러게 원시 부족마냥 그딴것들을 얻으려고 햇엇던 것인지
재료공학자의 관점에서 보는 코키리 코풀소 상아에 대한 재료 가치가 궁금해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상아는 인산 칼슘과 콜라겐이 정교하게 결합된 복합체로 현대의 플라스틱이 없던 시절 단단하면서도 부드럽게 깍이는 가공성과 특유의 결이 주는 미적 가치 때문에 전 산업 분야에서 사용 되었습니다 코뿔소 뿔 또한 압축된 케라틴 구조가 주는 질감 때문에 귀한 대접을 받았으나 현재는 고성능 합성 수지가 물리적 특성을 완벽히 대체하여 재료로서의 실질적 필요성은 사라진 상태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
상아는 예술품으로 그리고 재료특성상 가공이 쉽고 정교하게 조각 할수 있어 옛부터 수집가 및 공예예술가들에게 큰 인기를 가지고 있어 매우 고가에 거래 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상아를 얻기위한 불법밀엽 및 멸종위기 동물의 보호를 목적으로 세계적으로 거래가 금지되고 있습니다.
과거 플라스틱이 발견되기전에는 상아로 피아노건반, 당구공,도장,칼자루, 정밀공예품,부채살,의료기구등 매우 다양하게 사용되어 하얀색 금이라 불릴 만큼 매우 고급재료로 취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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