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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을 갈때 음식물은 반입이 가능하지만 주류는 반입이 안되죠?

야구장을 갈때 음식물은 반입이 가능하지만 주류는 반입이 안되죠?

그런데 이상한게 주류는 반입 못하게 하면서 왜 경기장에서는 맥주를 팔까요?

그것도 직원이 돌아다니면서 팔기도 하는걸로 알고 있거든요.

왜 소주는 금지시키면서 맥주는 허용하는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왜 이상하게 잘못 알고 계실까요?

    도수가 높은 주류의 반입응 안되지만 도수 낮은 주류(5% 이하)는 제한이 있기는 하나 반입이 됩니다만,

    도수가 높은 술을 금짛라는 이유는 술먹고 개짓거리 하는 인간들이 워낙에 많으니 대다수의 사람들의 즐거운 관람을 위해서 막는 것이구요.

  • 야구장 주류 반입이 가능합니다. 단 1인당 총 1L를 넘기면 안되고 병이나 캔은 가능합니다. 다만 도수는 5도가 넘어가면 안됩니다.

  • 야구장에 갈때 주류반입은 막고 잇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도한 음주로 서로간에 싸움등이 생길수 잇기떄문에 미연에 방지하고자함이고 구장안에서 간단한 맥주는 팔고 있습니다

  • 자유로운 주류 반입이 가능케 되면, 주류로 인한 만취/분쟁 등 큰 사건이 생길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가령 소주나 보드카같은 도수 높은 술을 마시며 경기를 보면 통제도 보다 잘 안 될수 있고, 흥분상태에 쉽고 깊게 빠질 수 있습니다.

    때문에 구장 내에서도 수익을 추구하되 큰 사고를 막기 위해 비교적 도수가 낮고 배부른 맥주를 판매하는 것이지요. 시간이나 수량 제한도 있구요

    물론 맥주도 술이기 때문에 조금만 마셨다고 해도

    귀갓길 운전 등은 당연히 절대로 하면 안 되고, 취기로 인한 건강 손상이나 분쟁에 유의해야겠습니다.

  • 야구장에 갈때 음식물 반입가능하구요. 주류도 팩으로 된경우는 반입이 가능합니다. 병으로 된 주류및 또 캔으로 된건은 반입이 불가능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소주는 맥주보다 알코올 함량이 높아서 그런듯 합니다. 도수가 높아 관중분들이 다소 과격한 행위를 할것이라는 우려가 있는거죠. 그 탓입니다.

  • 주류정책이 수익하고 안전을 위해서죠.

    이제 야구장에서 주류반입을 금지하는거는 구단 수익하고도 관련이 있는데

    경기장내 주류판매가 구단 수익의 큰 부분을 차지하거든요

    근데 맥주만 허용하는 이유는 도수가 낮아서 관중들의 과도한 취기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소주는 도수가 높아서 관중들이 과하게 취할 수 있고

    이건 다른 관중들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답니다

    경기장에서 맥주를 파는 것도 한 사람당 구매 수량을 제한하고 있구요

    그리고 맥주 판매도 7회말 이후에는 중단하는데 이것도 안전한 관람을 위한 조치랍니다

    야구장은 가족단위 관람객도 많아서 과도한 음주로 인한 소란을 방지하는게 중요하지요

    근데 맥주는 야구장 문화의 일부분이 되어서 완전히 금지하기는 어려운 면도 있답니다

    경기장 측에서는 수익도 올리면서 관중들의 안전도 지키는 절충안으로

    이런 정책을 시행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