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정책이 수익하고 안전을 위해서죠.
이제 야구장에서 주류반입을 금지하는거는 구단 수익하고도 관련이 있는데
경기장내 주류판매가 구단 수익의 큰 부분을 차지하거든요
근데 맥주만 허용하는 이유는 도수가 낮아서 관중들의 과도한 취기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소주는 도수가 높아서 관중들이 과하게 취할 수 있고
이건 다른 관중들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답니다
경기장에서 맥주를 파는 것도 한 사람당 구매 수량을 제한하고 있구요
그리고 맥주 판매도 7회말 이후에는 중단하는데 이것도 안전한 관람을 위한 조치랍니다
야구장은 가족단위 관람객도 많아서 과도한 음주로 인한 소란을 방지하는게 중요하지요
근데 맥주는 야구장 문화의 일부분이 되어서 완전히 금지하기는 어려운 면도 있답니다
경기장 측에서는 수익도 올리면서 관중들의 안전도 지키는 절충안으로
이런 정책을 시행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