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연기자, 뮤지션은 지금도 실력 있는 배우, 그룹들이 계속 나오고 있으니 큰 걱정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과거 일본의 음악, 영화가 엄청난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은 눈에 띠는 배우나 뮤지션이 없죠. 그렇기에 저희 K-문화 또한 과거 일본을 따라가지 않으려면 실력 있는 배우나 뮤지션을 발굴하는 작업을 쉬지 않아야 하며, 정부나 권력에서 이를 통제하려는 움직임은 절대 없어야할 듯 합니다. 우리나라를 위협하는 문화강국은 아마 일본이 다시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중국은 전혀 되지 않을듯 하고, 동남아 쪽에서는 아직까지 저변이 부족하니 썩어도 준치라고 일본이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라 생각되네요.